기후와 환경변화가 급속히 진행되어 이제는 가을에도 국지성호우와 태풍으로 인한 홍수를 걱정해야하는 시대로 우리의 자연환경은 이미 아열대화 되었습니다.
기후와 환경변화에 대응하는 환경기술이 우리의 생존도구입니다.
과거의 담수와 배출기능만 있는 가동보로는 변화에 대응하지 못합니다.
또한 물고기가 이용할 수 없는 구조의 어도는 더 이상 하천에 설치되면 안됩니다.
기술이 자연환경을 살릴수 있습니다. 열린 마음으로 그 기능의 차이와 효과를 받아들여야 합니다.
아무런 노력없이 저절로 환경이 개선되지 않습니다. 오늘의 선택이 내일의 환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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